예수님, 사랑이신 우리 주님, 우리 하느님의 마음을 깊게 간직한 소말리아의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주 강론 때에 함께 나눈 이야기인데 우리 홈 페이지에 실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올립니다.

당신을 죽이시고 우리를 살리시는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시고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. 그분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우리도 사랑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답니다. 이 소년의 아름다운 마음을 우리도 함께 나누도록 해요~~~